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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 명절, 부모님 건강 지키는 ‘효도 보험’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등록일 2026-02-06

설 명절, 부모님 건강 지키는 ‘효도 보험’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노인 건강보험 진료비 50조 원 돌파… 의료비 부담에 자녀가 챙기는 효도 보험 부상

    고령자와 유병력자도 가입 가능한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 주요 만성질환인 심뇌혈관 질환, 암까지 보장

 


[사진설명] 효도 선물로 떠오르는 AXA손해보험의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

[사진설명] 효도 선물로 떠오르는 AXA손해보험의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

 


설 명절은 가족을 만나 안부를 나누며 부모님의 건강을 한 번 더 살펴보게 되는 시기다. 이 가운데 자녀가 대신 준비하는 보험이 설을 앞두고 현실적인 ‘효도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60대 이상 고령층의 의료비 부담이 해마다 늘어나는 만큼, 부모님의 건강보험을 미리 준비하면 향후 의료비 부담을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24년 건강보험 통계 연보’[1]에 따르면, 2024년 65세 이상 노인 건강보험 진료비는 50조 원을 넘어 전체의 45%를 차지했다. 노인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550만 8천 원으로, 전체 1인당 연평균 진료비 226만 1천 원을 크게 웃돌았다.

 

특히 보험사들이 만성질환이 있는 고령자도 가입할 수 있는 간편보험을 내놓으면서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그중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의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은 간편심사를 통해 최고 80세의 유병력자도 복잡한 서류 제출이나 까다로운 심사 과정 없이 보다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은 질병으로 인한 진단, 입원, 수술부터 상해와 관련한 골절, 수술 등을 하나로 모아 단일 상품만으로도 종합 대비가 가능하며, 필요 담보만 선택해 합리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지는 만큼, 이를 폭넓게 보장하는 특약을 제공하고 있다. 이 상품은 뇌출혈, 뇌혈관질환, 급성심근경색증, 허혈성심장질환 진단 시 최초 1회 진단금을 지급하며, 심뇌혈관 질환으로 입원할 경우 입원일당 지급 및 수술비를 보장해 치료 전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암 진단으로 인한 치료비, 수술비, 생활자금, 통합 암검사비와 더불어 항암방사선 및 약물 치료비, 암관혈수술 및 암사망 보장까지 포함됐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간병인 지원 특약도 적용돼 의료비뿐만 아니라 돌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까지 함께 대비할 수 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설 명절은 평소 지나치기 쉬웠던 부모님의 건강과 의료비 부담을 함께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기”라며,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은 고령자와 유병력자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심뇌혈관 질환과 암처럼 고령층에서 발생 위험이 높은 질환까지 폭넓게 대비할 수 있어, 부모님의 건강과 생활을 안정적으로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1] 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4건강보험통계연보

https://www.hira.or.kr/bbsDummy.do?pgmid=HIRAA020045020000&brdScnBltNo=4&brdBltNo=2322&pageIndex=1&pageIndex2=1#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