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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석 황금연휴, 어디로 떠날까... 출발 전 장거리 안전운행 위한 차량 및 보험 점검 필수 등록일 2025-09-26

추석 황금연휴, 어디로 떠날까...

출발 전 장거리 안전운행 위한 차량 및 보험 점검 필수


 

- 10월 추석 황금연휴, 장거리 운전자를 위한 차량 점검 및 자동차보험 점검 필수

- AXA손해보험, 10 31일까지 ‘안심 차량 케어 서비스’ 운영... 브레이크, 타이어, 공조장치 등 총 22개 항목에 대한 

  안전 종합 점검 서비스 제공

-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 임시운전자 특약으로 피보험자 외 운전자 범위 설정 가능해 교대운전 부담 감소



[이미지] AXA손해보험, 추석연휴 장거리 안전운행 가이드 (자료제공 : 악사손보)



올해 추석 연휴는 10월 3일 개천절부터 한글날까지 이어지며, 10월 10일 하루 연차를 사용하면 최장 10일을 쉴 수 있는 ‘황금연휴’로 불리고 있다. 이에 귀성·귀경길에 나서는 인파와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운전자들의 이동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긴 연휴만큼 장시간 운행이 불가피해 안전운전을 위해 출발 전 차량 점검과 운전 수칙 준수, 보험 점검이 필수적이다.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이 실시한 ‘2024 운전자 교통 안전 의식 조사’에 따르면, 장거리 운행 전 차량을 점검한다고 응답한 운전자는 60.4%로 5명 중 3명꼴이었다. 연령대별로는 50대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이어 30대, 40대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녀가 있는 운전자의 경우 과반 이상(63.1%)이 출발 전 차량을 점검한다고 답해 차량 안전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경향을 보였다.

 

이처럼 장거리 운행 전 점검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출발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으로 ▲엔진오일·냉각수·워셔액 등 소모품 점검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확인 ▲전조등·브레이크등 확인을 꼽는다. 이와 함께 장거리 주행 중에는 졸음운전을 방지하기 위한 충분한 휴식, 안전거리 확보, 휴게소 정기 이용 등 안전운전 수칙도 반드시 지킬 것을 당부한다.

 

이러한 필수 차량 점검은 보험 서비스를 활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악사손보는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해온 ‘안심 차량 케어 서비스’를 황금연휴 기간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어 연휴 전 자동차 점검이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10월 31일까지 전국 스피드메이트 매장에서 브레이크, 타이어, 공조장치 등 총 22개 항목에 대한 안전 종합 점검 서비스를 별도 비용 없이 제공해 귀성·귀경길에 나서는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고 있다.

 

또한, 연휴 기간에는 가족이나 지인과 차량을 공유해 운전할 가능성이 높아 사전에 자동차보험 내 특별약관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악사손보는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에서 운전자 범위를 지정할 수 있는 임시운전자 특약을 제공하고 있다이를 통해 피보험자 외에 부부, 가족 및 형제자매, 지명1인 등 개인별 상황에 맞춰 운전자 범위 설정이 가능하고, 교대운전 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외에도 임시 운전자 특약에 가입하면 대리운전 등 제3자가 운전하던 중 발생한 사고도 보상받을 수 있으며, 가입기간은 1일부터 30일까지 자유롭게 설정이 가능하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이번 추석 연휴처럼 장거리 운전이 많은 시기에는 출발 전 기본 점검만으로도 사고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악사손보는 운전자들의 안전 운행을 위해 ‘안심 차량 케어 서비스’를 비롯해 ‘임시운전자 특약’ 등 보장 체계를 마련해 왔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