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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교차 큰 가을 환절기 건강 리스크는 보험으로 대비 등록일 2025-09-18

낮엔 덥고 밤은 선선...방심은 ‘금물’”

일교차 큰 가을 환절기 건강 리스크는 보험으로 대비


- 9월 초가을 날씨 속 심뇌혈관·호흡기 질환 위험 증가…일상 속 건강관리와 사전 대비책 마련 ‘필수’

- (무)AXA나를지켜주는건강보험Ⅱ(갱신형), 고혈압·당뇨 기저질환자도 가입 가능...미해당 시 우량체 할인 적용

- (무)AXA생활건강보험(갱신형), 심뇌혈관질환 진단 보장부터 건강관리 활동에 따른 보험료 할인 혜택까지



[이미지] AXA손해보험, 건강보험 상품 특별약관 (자료제공 : 악사손보)



최근 극심한 무더위가 지나고, 일교차가 큰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지속돼 기온차가 벌어지는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개인의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나 환절기에는 혈관이 급격한 온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혈압이 쉽게 상승하고, 심뇌혈관계에 부담이 커져 심장·뇌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또한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각종 호흡기 질환에도 취약해지기 쉽다. 만약, 고혈압·당뇨 등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라면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가을은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체력과 건강을 충분히 길러둬야 할 중요한 시기인 만큼, 환절기에 주의해야 할 질환을 미리 파악하고 예방책을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평소 생활습관 관리와 정기검진은 물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 상품도 효과적인 안전장치가 될 수 있다.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은 환절기 건강 리스크 대비부터 일상적인 건강관리까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보장체계를 갖춘 건강보험 상품을 운영 중이다. 먼저, 악사손보 ‘(무)AXA나를지켜주는건강보험Ⅱ(갱신형)’은 뇌·심장 등 2대 질환 진단비부터 중대 질병인 암까지 보장한다.

 

특히 ‘(갱신형)뇌출혈진단금(간편심사)’을 통해 보험기간 중 뇌출혈로 진단 확정될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가입금액의 100%를 기본 지급한다. 이와 함께 △뇌졸중 △뇌혈관질환 △급성심근경색증 △허혈성심장질환 등 주요 심뇌혈관질환 진단 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특약 체계도 마련돼 있다. 가입 연령은 40세부터 80세까지로, 중장년층에서 발병률이 높은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어도 가입이 가능하며, 해당 사항이 없는 경우에는 우량체 할인으로 영업보험료의 5%를 절감할 수 있다.

 

또 다른 상품인 ‘(무)AXA생활건강보험(갱신형)’은 암·뇌출혈·심장질환 등 3대 질환 진단금과 생활자금까지 한 번에 보장하는 상품으로, 일상 속 다양한 건강 리스크를 폭넓게 커버한다. 이 상품 역시 특별약관을 통해 다양한 심뇌혈관질환 진단 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해당 상품은 평소 건강관리 활동에 따른 보험료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 중 ‘걷기친구’를 통해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할인 대상 특별약관의 영업보험료를 5% 할인받을 수 있으며, ‘건강친구’를 통해서는 대형병원 진료예약 및 전문의 안내, 건강검진 우대예약 대행, 전문의료진 건강상담, 건강 콘텐츠 제공 등 1년간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악사손보 기존 가입자의 경우에는 3% 보험료 할인 혜택도 추가 적용된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환절기는 각종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개인의 건강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악사손보는 환절기뿐 아니라 일상 전반에서도 고객이 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케어(CARE)를 제공하는 보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