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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늘어나는 치매 환자... 예방만으로는 부족! 보험 통해 경제적 대비 필요 등록일 2025-09-12

9 21일은 치매극복의 날!

늘어나는 치매 환자... 예방만으로는 부족!

보험 통해 경제적 대비 필요


-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 맞아, 치매 예방과 경제적 대비를 위한 치매 관련 보험 특약 관심 증대

- 악사손보,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에 알츠하이머병 진단금 특약 비롯 파킨슨병, 심뇌혈관 질환 등 노년기 

  건강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보장 체계 구축



[이미지] AXA손해보험,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 특약 (자료제공 : 악사손보)

[이미지] AXA손해보험,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 특약 (자료제공 : 악사손보)



매년 9월 21일은 ‘치매극복의 날’로,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날이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 환자 수는 꾸준히 늘고 있으며,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에게도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로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2024년 기준 65세 이상 국내 치매 추정 환자 수는 약 105만 명에 달하며, 2030년에는 14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치매 예방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습관 ▲두뇌 활동 유지(독서·학습·퍼즐 등) ▲사회적 교류 지속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그러나 생활습관 관리만으로 치매 위험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치료뿐 아니라 장기간 치료와 돌봄에 따른 경제적 부담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 준비가 필요하다.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의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은 이러한 치매 관련 위험에 대응할 수 있도록 특화된 보장을 제공한다. 알츠하이머병 진단금 특약에 가입하면 알츠하이머병으로 진단 확정된 경우 최초 1회에 한하여 진단금을 보장해 준다. 또한 치매와 동반 위험이 높은 파킨슨병 진단 시에도 진단금을 보장하는 특약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뇌혈관질환, 뇌출혈, 뇌졸중 진단금, 허혈성 심장질환, 급성심근경색증 진단금 특약 등 주요 질환에 대비할 수 있는 보장이 마련돼,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은 노년기에 영향을 미치는 치매를 비롯한 건강 전반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악사손보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치매 인식 개선과 환자 및 가족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에는 용산구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치매 환자 및 돌봄 가족들을 위한 나들이 활동으로 ‘치매가족 숲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 하반기에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치매는 예방 노력도 중요하지만 예기치 못한 치매 발병에 대비해 보험 특약을 통해 경제적 대비를 갖추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며, “AXA손해보험은 고객이 노년에도 안심할 수 있도록 치매를 비롯한 다양한 질환에 대비한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