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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실제 운전자 30.3%, ″친환경 차량 구매 의향 높다″ 등록일 2025-08-28

‘2025년 상반기 신차 10대 중 1대는 전기차’

실제 운전자 30.3%, ″친환경 차량 구매 의향 높다″

 

- 악사손보 ‘2024 운전자 교통 안전 의식 조사’ 결과, 30.3% 친환경 차량 구매 의향 높다고 응답

- AXA자동차보험, 국내 유일 연간 주행거리 최대 2만 3천km까지 할인 제공하는 ‘마일리지 할인특약’ 운영…주행 감축으로 탄소 저감 실천하는 운전자 대상 혜택

- ‘마일리지 할인특약’과 ‘커넥티드카 할인특약’ 동시 가입 시 9.9% 추가 할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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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AXA(악사)손보, 2024 운전자 교통 안전 의식 조사 결과 (자료제공 : 악사손보)

 


국내 전기·수소·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량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자동차 신규 등록은 총 84만 6,000건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친환경 차량이 38만 9,000건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기차 신규 등록은 9만 4,000건으로 전체의 11%를 차지했다. 상반기 누적 등록 대수 기준으로도 친환경 차량은 전년 대비 35만 9,000대 증가한 반면, 내연기관차는 24만 9,000대 감소해 운전자들의 차량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흐름은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내연기관차에 비해 정숙성이 우수하고, 정부의 개별소비세 감면 및 보조금 혜택이 더해지면서 친환경 차량 인기가 높아졌다. 여기에 폭염과 기후 위기가 일상화되면서, 평소 환경보호에 동참하고자 하는 운전자들의 친환경 주행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는 점도 영향을 미쳤다.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이 만 19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1,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 운전자 교통 안전 의식 조사’에서도 같은 흐름이 확인됐다. 조사 결과, 전기차 혹은 친환경 차량 구매 의향이 ‘매우 높다’ 혹은 ‘높다’고 응답한 비율은 30.3%로, 운전자 3명 중 1명 수준이었다. 아울러 응답자의 81.9%는 환경 보호를 위해 전기차와 친환경 차량의 대중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답해, 환경 보호를 위한 친환경 차량의 필요성에 대한 운전자들의 공감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운전자 대부분은 이러한 필요성을 인식하면서도 전기차와 친환경 차량이 대중화되기까지는 여전히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91.5%)고 응답했다.

 

보험업계는 이러한 인식 및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친환경 차량 전용 특별약관과 보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악사손보는 AXA자동차보험을 통해 △부품 교체 수리 시 친환경 부품을 사용하면 새 부품 가격의 20%를 지원하는 ‘친환경 부품 사용 특약’, △전기차 전용 3종 특약(전기차 초과 수리비용 지원, 충전 중 위험 보장, 긴급출동서비스 확장 150km)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악사손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연간 주행거리 최대 23,000km까지 할인 가능한 ‘마일리지 할인특약’을 운영 중이다. 주행거리에 따라 선·후 할인이 모두 가능하며, 전기·수소·하이브리드 차량 가입자는 미가입자 대비 최대 52.2%까지 높은 수준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국내 상용화된 커넥티드카 차종을 대상으로, ‘마일리지 선할인특약’과 ‘커넥티드카 할인특약’을 동시 가입하면 9.9% 추가 할인 혜택을 새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주행 거리를 줄여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운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국내 친환경 차량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는 만큼, 운전자들의 수요에 걸맞은 보험 상품 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후 변화 대응과 소비자 편익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유의미한 보장 체계를 선보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