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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제목 | 달리다 ‘뚝’…봄철 야외운동 부상, 보험으로 대비하세요! | 등록일 | 2025-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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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하다 다치면? 보험으로 미리 준비 ″ 달리다 ‘뚝’…봄철 야외 운동 부상, 보험으로 대비하세요!
- 러닝 등 야외 활동 열풍! 발목 부상으로 인한 병원 방문 증가세 - (무)AXA간편상해보험, 탈구염좌및과긴장수술 특약으로 탈구, 염좌 등으로 진단 확정 시 수술 비용 보장 - (무)AXA간편상해보험,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간편고지 상품으로 다양한 상해 관련 특약 보장
[이미지] ‘(무)AXA간편상해보험’, 탈구염좌및과긴장수술 특약 (자료제공 : 악사손보)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거리 곳곳에서 러닝과 걷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득근’(근육을 얻는다는 신조어) 열풍과 함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야외 러닝이나 마라톤에 도전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은 예기치 못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다. 실제로 발목이나 무릎 등 하체 관절의 염좌나 탈구로 병원을 찾는 사례가 적지 않다.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 발목 및 발 부위의 관절·인대 탈구 및 염좌(S93) 관련 환자 수는 2020년 167만 명에서 2023년 210만 명으로 증가했다.
작은 부상이라도 걷기나 움직임에 직접 영향을 주는 부위일 경우, 치료비나 회복 기간이 길어질 수 있는 만큼 중장년층이나 운동 초보자라면 상해 보장을 강화한 보험을 통해 미리 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은 이러한 일상 속 상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무)AXA간편상해보험’을 선보이고 있다. 이 상품은 일반적인 보험상품과 달리 복잡한 심사나 질문 없이 간단한 고지 절차만으로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간편 고지 상품으로, 상해로 인한 후유장해를 기본으로 보장한다. 특히 ‘탈구염좌및과긴장 수술 특약’을 가입한 경우에는 관련 부상으로 진단 확정되면 실질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러닝 중 넘어져 관절을 다쳐 진단을 받고 치료나 수술을 받으면 해당 특약 가입을 통해 보상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상해관절(무릎·고관절)손상수술 특약 가입 시, 수술을 받은 경우 보장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해MRI검사지원비, 상해CT검사지원비, 일반상해응급실내원비 등 다양한 특약을 통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상해 위험에 폭넓게 대비할 수 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포근한 날씨에 야외 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발목 부상 등 크고 작은 사고가 늘고 있다"며 "악사손보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생하기 쉬운 상해에 실질적인 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특약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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