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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제목 | 고령화 시대, 늘어나는 파킨슨병 환자! 보장 사각지대 메우는 보험 상품 주목 | 등록일 | 2025-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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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와 함께 양대 노인성 질환인 ‘파킨슨병’″ 고령화 시대, 늘어나는 파킨슨병 환자! 보장 사각지대 메우는 보험 상품 주목
- 4년 새 13.1% 증가한 파킨슨병 환자, 고령화 시대 삶의 질 위협하는 파킨슨병 대비 필요성 증가 -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 파킨슨병 발병 시 진단금 및 입원 시 입원일당 또는 간병인 지원까지… 고령화 시대 맞춤형 보험
[이미지]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 파킨슨병 진단금 및 질병간병인지원입원일당(1일이상180일한도) 특약 (자료제공 : 악사손보)
통계청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중은 19.2%로, 본격적인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다. 이에 따라 노년층을 중심으로 만성 퇴행성 질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파킨슨병은 치매와 함께 양대 노인성 질환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신경계 질환으로, 고령 인구 증가와 함께 환자 수 또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파킨슨병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2019년 12만 5,607명에서 2023년 14만 2,013명으로 13.1% 증가했다.
파킨슨병은 뇌 신경세포의 퇴행으로 인해 발생하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발병 위험도 증가하는 질환이다. 이 질환은 운동 기능 저하, 인지 장애, 신경 정신 증상 등을 동반해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파킨슨병 진단 시 장기적인 약물 치료와 시술이 필요해 지속적인 의료비 지출이 불가피하다. 하지만 고령 질환 중 치매 대비에는 익숙한 반면, 파킨슨병에 대한 인식과 보장 준비는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보험업계에서도 보장 공백을 메우기 위해 관련 보장을 강화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은 파킨슨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상품을 선보였다.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은 보험 기간 중 파킨슨병으로 진단 확정된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진단금을 지급하며, 알츠하이머병으로 진단 확정된 경우에도 동일하게 최초 1회 진단금을 보장해 이 상품 하나로 양대 노인성 질환에 대한 기본적인 보장이 가능하다. 최초 계약일로부터 1년 이내에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병으로 진단 확정될 경우에는 보험가입금액의 50%를, 이후에는 보험가입금액의 100%가 지급된다.
특히 이 상품에는 질병간병인지원입원일당(1일 이상 180일 한도) 특약이 포함돼 있어, 파킨슨병 또는 알츠하이머병 등으로 진단받은 후 입원 치료를 받을 경우 간병인 지원이 가능하다. 보험기간 중 질병으로 진단 확정되고, 그 질병의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1일 이상 계속 입원하여 치료를 받은 경우, 최초 입원일로부터 입원 1일당 보험가입금액(일당 금액)을 지급하거나 간병인 지원을 제공한다.
인지 장애를 동반할 수 있는 파킨슨병과 알츠하이머병의 경우, 환자 스스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렵고 가족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직장, 가사, 자녀 양육 등으로 인해 가족들이 환자를 전담하여 케어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간병인 지원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신경퇴행성 질환의 실질적인 대비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에서 치매만큼이나 주의를 요하는 노인성 질환이 ‘파킨슨병’이지만 아직 치매만큼 그 위험성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아 파킨슨병 대비 필요성을 간과하기 쉽다"며 "악사손보는 고령화 사회를 대비해 이전부터 파킨스병에 대한 특약을 마련해 고객들이 노년기 질병에 대한 걱정을 덜고 보다 안심하고 일상을 지낼 수 있도록 케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맞춤형 특약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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