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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제목 | AXA손해보험, 희망조약돌과 아동·청소년 위한 ‘디지털 유스 스쿨’ 프로그램 운영 | 등록일 | 2025-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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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해보험, 희망조약돌과아동·청소년 위한 ‘디지털 유스 스쿨’ 프로그램 운영
- 악사손보,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사업 ‘디지털 유스 스쿨’ 실시...AI 활용 역량 강화 및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중점 - 한스 브랑켄 악사손보 대표이사, “아동·청소년 시기 디지털 문해력 및 주체적인 정보 선별력 확립 중요“ - 디지털 유스 스쿨 프로그램, ‘AXA Week for Growth’ 캠페인과 연계...AXA 그룹, 2주간 임직원의 AI·디지털 역량 등 임직원 커리어 강화 도모 위한 활동 마련
[이미지] AXA손해보험, 희망조약돌과 함께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사업 ‘디지털 유스 스쿨’ 운영 (자료제공 : 악사손보)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은 사단법인 희망조약돌과 함께 아동·청소년 디지털 윤리교육 프로그램 ‘디지털 유스 스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디지털 유스 스쿨’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2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서울 용산구 일대 아동복지사업 지원 기관 2곳의 초등학생과 중학생 총 60명을 대상으로 한다.
악사손보는 매년 시행하는 AXA그룹의 ‘AXA Week for Growth’ 캠페인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디지털 유스 스쿨 프로그램을 기획해,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올바른 정보 수용 역량을 키워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AI 및 디지털 기술 활용력 함양과 미디어 문해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1회차 교육은 AI 활용을 주제로, AI 기술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챗GPT 등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안전한 정보 탐색 능력을 기르는데 중점을 둔다. 2회차 교육은 미디어 리터러시를 중심으로, 허위 정보와 편향된 메시지를 구분하고 가짜뉴스를 판별하는 능력을 기르며, 유튜브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등 실생활과 밀접한 디지털 윤리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한스 브랑켄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생성형 AI의 확산과 함께 딥페이크 등 정보 왜곡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는 가운데, 미디어 리터러시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진 시점”이라며, “특히 유년시절부터 주체적인 정보 선별력과 디지털 기술 활용 역량을 확립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기에, 앞으로도 악사손보는 미래 성장 동력인 아동·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지속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AXA그룹은 지난 3월 24일부터 오는 4월 18일까지 약 2주간 ‘AXA Week for Growth’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 세계 임직원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는 ‘AI 활용 A to Z' 강연과 더불어 ‘Sustainability & AI’ 패널 세션, 1:1 커리어 코칭, 기후 위기와 비즈니스 영향에 대한 온라인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뿐만 아니라, AXA그룹은 매년 전 세계 주요 리스크에 대한 전문가 및 대중 인식 조사를 바탕으로 ‘AXA Future Risks Report’를 발간해 왔다. 가장 최근 보고서에서는 AI 확산에 따른 허위정보 문제의 심각성이 커짐에 따라, 관련 설문 항목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그 결과 디지털 리터러시(문해력) 교육과 규제 강화 등 범정부적 대응의 필요성이 주요 과제로 부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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